[보건실]교내 고양이 접촉에 따른 할큄 사고 예방 및 주의사항 안내
- 작성자 :바이오메디컬화학공학과
- 등록일 :2026.10.23
- 조회수 :6
최근 교내에서 서식·배회하는 고양이를 만지는 과정에서 발톱에 할퀴어 피부 손상 및 출혈이 발생하는 사고로 보건실을 방문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.
고양이에게 할퀴어 상처가 발생할 경우 상처 감염 위험뿐만 아니라, 상처의 깊이와 접종력에 따라 파상풍 예방접종 등 추가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
이에 교내 고양이 접촉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주의사항을 안내드립니다.
1. 교내 고양이 접촉 시 주의사항
가. 교내 길고양이는 예방접종 여부와 건강 상태를 알 수 없으므로 직접 만지거나 안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.
나. 먹이를 주거나 가까이 오도록 유도하는 행동은 접촉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.
다. 고양이가 먼저 다가오거나 경계하는 모습(귀를 뒤로 젖힘, 낮게 울음)을 보이면 천천히 물러납니다.
2. 사고 발생 시 조치
가. 즉시 흐르는 물과 비누로 상처 부위를 충분히(가능하면 15분 정도) 씻어 냅니다.
나.보건실 방문: 가급적 당일 방문하여 상처 부위 응급처치(소독) 및 병원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.
다.의료기관 방문: 의사 진료 후 파상풍 및 광견병 예방접종 등 필요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.
교내 구성원 모두의 안전하고 건강한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불필요한 고양이와의 접촉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.



